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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시에서는 인구감소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
'청년 신혼부부가 살기 좋은 허니 대전 프로젝트'에
내년부터 1조 56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.
청춘 남녀의 만남과 결혼, 신혼부부의 정착과 출산을 아우르는 종합형 지원사업

대전광역시 - 일류 경제도시 대전
www.daejeon.go.kr
1. 만남
① SOLO가든 : 대전 명소를 활용한 청춘남녀의 만남의 기회 제공
② 대표축제 프로그램 : 0시/과학/와인 축제 등에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운영
③ 데이트 명소 100선 : 청춘 남녀 애정지수를 높여주는 "대전 데이트 명소" 발굴



2. 결혼
① 청년결혼 장려금 : 청년부부 초혼 시 각각 1인 250만 원, 총 500만 원 지원
② 예비 신혼학교 : 자신과 상대방 이해돕기, 결혼초 적응방안 등 결혼과 가족 가치관 정립



3. 정착
① MZ직주락청년주택 2만 호 공급
② 주택자금 이자지원 : 전세자금/보금자리 300 가구 최대 6년 월 38만 원 지원



4. 출생
① 양육수당: 부모급여+아동수당+기본수당 지원, 0세 월 110만 원 ~ 2세 월 40만 원
② 첫 만남 이용권 : 23년 1월 이후 출생아 7209명 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300만 원 바우처
③ 난임부부지원 : 3000명 지원 확대, 회당~110만 원 지원







